강성연, 51세 맞아?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과 재혼 후 더 어려진 미모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21 07: 26

배우 강성연이 남편인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과 다녀온 여행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지난 20일 “다시 가고 싶다”며 여행지 숙소 수영장에서 찍은 영상과 사진들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강성연, 장민욱 부부가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성연은 재혼 후 한껏 어려진 미모가 눈길을 끈다. 

강성연은 올해 51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결혼 후 2023년 이혼했으며, 최근 재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강성연의 남편은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함께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강성연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