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월드투어 '4WARD' 日 도쿄 추가 개최 확정…열도 흔들 '믿듣맘무'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7.21 07: 38

그룹 마마무(MAMAMOO)가 일본 공연 추가 개최를 확정하며 월드투어의 규모를 대폭 확대, 글로벌 흥행 가속도를 붙인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오는 10월 25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TOKYO GARDEN THEATER)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TOKYO'(이하 '4WARD')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투어 타이틀인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앞으로 나아간다는 뜻의 'FORWARD'를 결합했다. 최근 각자의 영역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네 멤버가 다시 한번 완전체로 뭉쳐 새로운 여정을 향해 거침없이 전진한다는 뜻을 담아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앞서 마마무는 서울을 시작으로 가오슝, 마카오 공연을 초고독보적인

속으로 전석 매진시키며 아시아권 내 막강한 티켓 파워와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일본 도쿄 공연까지 추가로 오픈한 만큼, 마마무가 선보일 완전체 시너지와 무대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독보적인 라이브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라는 수식어를 증명해 온 이들은 이번 투어를 통해 전 세계를 누빌 예정이다.
마마무는 오는 7월 31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8월 8일 마닐라를 거쳐 뉴욕(8월 12일), 시카고(8월 15일), 포트워스(8월 18일), 시더파크(8월 21일), 로스앤젤레스(8월 25일), 산호세(8월 27일), 켄트(8월 30일) 등 미주 전역을 뜨겁게 달군다. 이어 9월 19일 자카르타, 멜버른(9월 22일), 시드니(9월 25일), 홍콩(10월 4일), 쿠알라룸푸르(10월 10일)에 이어 이번에 추가된 10월 25일 도쿄 공연까지 쉴 틈 없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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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비더블유(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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