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진출' 고지용, 야윈 얼굴로 전한 기쁜 소식…새 둥지 찾았다 [공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1 08: 52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틱톡 진출에 이어 연예계 복귀를 알렸다.
21일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고지용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그룹 젝스키스 출신으로 1997년 데뷔한 고지용은 2004년 연예계를 은퇴한 뒤 사업가로 활동했지만, 아들 승재 군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제공

전속계약을 체결한 고지용에 대해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사업전반의 해외진출까지 기대하게 됐다”고 전했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제공
전속계약으로 새로운 출발을 한 고지용은 최근 두 번째 기부로 적극적인 사회 활동을 예고했다. 고지용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홍보자문위원으로서 꾸준한 기부활동과 연계해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에도 기부 및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결연식을 진행했다.
고지용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홍보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만큼 연중 기부활동으로 독거노인 지원과 연계하고,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관련 대외 홍보를 통해 사회 각계의 관심과 참여를 확산시키는데 작은 보탬이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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