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56세에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정재형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운전면허 소지자!!”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면허 발급장에 서 있는 정재형의 뒷모습이 담겨 있었다. 정재형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운전면허 발급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었다. 다소 긴장한 듯 하면서도 설렘이 느껴지는 정재형이었다.

또 정재형은 직접 발급받은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듯 면허를 공개하기도 했다.

정재형의 면허 취득 소식에 지인과 동료들도 축하는 보냈다. 정재형과 절친한 배우 고현정은 “ㅋㅋㅋㅋㅋㅋㅋ”라며 웃는 댓글을 남겼고, 배우 이기우는 “축하드립니다”라며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정재형은 작곡가이자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로 소통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정재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