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데뷔 10주년 ‘완전체’로 뭉친다..3년만 컴백 [공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21 09: 50

그룹 펜타곤(PENTAGON)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새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21일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키노, 우석)은 공식 SNS를 통해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를 맡은 소속사 네이키드(NAKED)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펜타곤이 3년 만에 신곡을 발매하고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펜타곤은 이번 10주년 프로젝트부터 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키노, 우석 7인 체제로 진행된다.”라며 공식 활동 소식을 전했다.

펜타곤은 지난 2023년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약속’ 이후 약 3년 만에 신곡을 선보이며 컴백하게 된다. 그간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오던 멤버들이 완전체로 모여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멤버들은 10주년 프로젝트에 앞서 지난 2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를 통해 뭉치며 팀워크를 입증했다. 새롭게 보여줄 모습에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cykim@osen.co.kr
[사진] 펜타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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