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37kg 감량하더니 다시 요요? 통통해진 자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21 10: 13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이전과 달리 통통해진 듯한 근황을 전했다. 
신동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볼찌빵? 왕궁빵왔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신동을 비롯해 던, 이특 등이 주먹쥔 손을 볼에 대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ENA 새 예능 ‘왕자와 거지’를 홍보하는 것으로, 오는 27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특히 영상에서 신동은 최근 화제가 됐던 모습과 달리 통통해진 듯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최근 약 37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신동은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사용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해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다이어트를 이어갔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5개월 만에 37kg 감량을 했고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달리 영상에서 이전보다 살이 붙은 듯한 모습을 보여줘 요요가 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angsj@osen.co.kr
[사진] 신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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