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김민재, 케네스컴퍼니에 새 둥지..김정화와 한솥밥 [공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21 10: 35

배우 김민재가 새 둥지를 찾았다.
21일 케네스컴퍼니는 “독보적인 연기력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김민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양한 작품에서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김민재가 앞으로도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김민재는 2000년 연극 ‘관광지대’로 데뷔한 뒤 영화 ‘부당거래’, ‘용의자’, ‘국제시장’, ‘범죄도시’, ‘베테랑’ 등에 출연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그가 출연한 작품은 흥행에 성공하는 등 ‘흥행 보증수표’로 거듭나기도 했다.

안방극장에서도 활약한 김민재는 SBS ‘열혈사제’, 디즈니+ ‘카지노’, ‘형사록’, MBC ‘수사반장 1958’ 등에서 활약하며 입체적인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김민재가 전속계약한 케네스컴퍼니에는 배우 김정화, 류기산, 이세온, 신용범, 정민제, 윤재아, 서동건, 홍정인, 남대협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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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케네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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