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고지용 맞아? 야윈 얼굴에 종잇장 몸…건강 상태 걱정 쇄도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1 10: 34

그룹 젝스키스 고지용이 야윈 얼굴과 마른 몸으로 걱정을 자아냈다.
고지용은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본부장 님과 함께 도우미 로봇 설명 경청 중. 새롭고 많은 정보 얻고 갑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지용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본부장으로부터 도우미 로봇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레이 컬러의 슈트를 단정하게 차려입은 고지용은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설명을 경청했다.

고지용 SNS,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제공

고지용은 180cm으 큰 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고지용은 최근 건강 문제로 인해 야윈 얼굴로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이날도 고지용은 야윈 얼굴과 마른 몸으로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고지용은 최근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와 전속 계약을 맺고 연예계 복귀를 앞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