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정선아, 기상캐스터 도전..“안전 유의하세요”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21 10: 59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기상캐스터로 변신했다.
21일 JTBC 뉴스 ‘아침&’의 기상캐스터로 정선아가 등장해 날씨 예보를 전했다.
이날 정선아는 ‘겨울왕국’ 올라프 인형과 함께 등장해 인사했다. 그는 “계속되는 비 소식에 무더위까지 이어지는 요즘, 시원한 겨울이 더욱 기다려진다. 저는 다음달 13일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연하는 뮤지컬 ‘겨울왕국’ 엘사로 여러분을 찾아간다”고 소개했다.

정선아는 “오늘도 전국 곳곳에 비가 오는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특히 중부지방에는 새벽부터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다. 비 피해 없도록 안전에 유의하셔야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선아는 뮤지컬 ‘겨울왕국’의 한국 초연 엘사 역을 맡는다. 한국 최초의 ‘엘사’로 무대에 서는 정선아는 존재감부터 실력, 카리스마까지 객석을 압도하는 탁월한 장악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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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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