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겨우 의료사고 극복했는데..'움푹 패인 볼' 달라진 비주얼[핫피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1 11: 04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 시술 중 의료사고를 겪은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권민아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화장 지우고 쁜척이좀 할랬더니 티비화면이 체인지”라는 설명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셀피를 촬영 중인 권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권민아는 흑발의 긴생머리를 풀고, 흰색 홀터넥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있었다.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수수하면서도 권민아 특유의 아기자기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권민아는 새침한 표정을 지으면서 사진을 찍는가 하면, 설명한 것처럼 화면 문제인지 푸른빛 조명으로 신비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화장기 없지만 새하얀 피부와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의료사고를 겪은 화상 흉터도 많이 좋아진 듯 보였다. 
그런가 하면 권민아는 살이 많이 빠진 듯 야윈 듯한 모습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권민아는 유독 움푹 패인 듯 날카로운 브이라인의 턱선을 드러냈다. 며칠 전 공개했던 청순한 분위기의 일상 사진과는 또 다른 모습이었다.
살이 많이 빠진 듯 변한 권민아의 비주얼에 팬들도 걱정을 보내기도 했다. 팬들을 댓글을 통해 “건강 잘 챙기라”는 응원을 보냈다.
권민아는 앞서 지난 2월 피부 리프팅 시술인 슈링크를 받은 뒤 화상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당시 권민아는 볼과 턱, 목 부위에 붉게 번진 화상 자국과 물집 흔적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seon@osen.co.kr
[사진]권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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