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성이 히트곡으로 월요일 밤을 가득 채웠다.
진성은 지난 20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보릿고개’, ‘안동역에서’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노래방 애창곡을 주제로 펼쳐진 이날 방송에서 진성은 먼저 ‘보릿고개’로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존재감을 가득 발산했다.

진성은 ‘가요무대’ 엔딩 무대에서 대표곡인 ‘안동역에서’를 선보였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깊은 울림을 전하며 월요일 밤을 명품 무대로 완성했다.
진성이 가창한 '보릿고개'와 '안동역에서'는 가수 진성을 대표하는 메가 히트곡이다.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보릿고개'와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며 긴 무명 시절을 벗어나게 한 '안동역에서'는 지금까지도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 곡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