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돌' 송하예, 감성 라이브…팬들과 만든 특별한 추억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1 16: 52

‘발라돌’ 송하예가 성장한 아티스트 면모를 과시했다.
송하예는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홍대 구름아래소극장에서 2026 단독 콘서트 ‘WHITE SONG 3’를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
송하예는 히트곡 ‘니 소식’, ‘새 사랑’, ‘떠날거면 날 사랑하지나 말지’를 비롯해 최근 발표한 디지털 싱글 ‘밤하늘의 별을(2026 ver.) X 사랑 첫 번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곡을 선보이며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

니치뮤직 제공

소극장 공연만의 매력을 살린 이번 콘서트는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송하예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깊이 있는 보컬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전건호는 솔로곡 ‘사실 나는’을 비롯해 송하예와 함께 ‘우리 사랑 이대로’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감동을 한층 배가시켰다.
또한 ‘밤하늘의 별을’의 작곡가 양정승을 비롯해 SBS 러브FM 이숙영 아나운서, ‘청춘라이터’ 유용호, 싱어송라이터 장재인 등이 객석을 찾아 송하예의 단독 콘서트를 응원하며 자리를 빛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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