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브걸(BBGIRLS)이 무더위를 날려버릴 청량 퍼포먼스를 장착하고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브브걸(민영, 은지, 유나)은 이번 주 각종 음악방송에 전격 출격해 새 싱글 'BODY WAVE'(바디 웨이브)의 컴백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서머퀸의 귀환을 알린다.
지난 16일 베일을 벗은 신곡 'BODY WAVE'는 청량한 트로피컬 신스 사운드와 강렬한 뭄바톤 리듬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곡이다. 감각적인 브라스 사운드 위로 뜨거운 태양과 서늘한 바닷바람을 번갈아 느끼는 듯한 멤버들의 시원하고 탄탄한 보컬이 청량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특히 단 한 번만 들어도 귀에 꽂히는 중독성 강한 훅과 온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역동적인 안무가 더해져 듣고 보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특유의 에너제틱한 무대 장악력을 자랑하는 브브걸이 이번 음악방송 무대에서 과연 어떤 독보적인 서머 바이브의 정수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약 1년 2개월 만에 선보인 이번 신보는 멤버들이 제작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민영은 공동 프로듀서와 작사, 코러스 세션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 카메오 섭외까지 직접 발로 뛰며 열정을 불태웠다. 은지와 유나 역시 음악 작업을 함께할 스태프진 구성에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팀의 색깔을 확고히 했다.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뮤직비디오에는 방송인 권혁수와 개그맨 홍성현을 필두로 배슬기, 꽈추형, 맥대디, 자메즈, 정대진, 박원식, 문시운, 최지명 등 화려한 카메오 군단이 대거 깜짝 등장해 특유의 유쾌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배가시켰다.
한편, 음방 등판과 동시에 본격적인 글로벌 화력 점화에 나선 브브걸은 이번 주 음악방송을 시작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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