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유리, 수영이 뭉친 ‘효리수’ 데뷔를 위해 TF 팀이 구성됐다.
21일 효연의 레벨업 공식 SNS에는 “오피셜. 2026 효리수 데뷔 전담 TF팀 전격 출격. 우리의 목표는 오직 하나, 효리수 데뷔”라는 글과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리수 데뷔를 위한 TF팀이 한 곳에 모였다. 효연과 유리, 수영을 비롯해 동방신기 유노윤호, 래퍼 딘딘, 가수 존박,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ITZY 채령,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모였다.

2세대 아이돌부터 4세대 아이돌까지, 발라드 가수에 래퍼, 보이그룹과 걸그룹 등 내노라 하는 인재들이 효리수 데뷔를 위한 TF팀으로 뭉쳤다. 이 가운데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은 어떤 역할로 효리수 데뷔를 서포트할지 주목된다.
한편 효리수는 효연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효연이 메인보컬로 낙점된 가운데 이들은 MBC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