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시달리더니 혼자 훌쩍 떠났다..“내가 탐했던 것” 힐링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1 19: 08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홀로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21일 개인 채널에 “경주 혼행 내내 내가 탐했던 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홀로 경주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솔이는 모자와 민소매, 와이드 팬츠로 시원하면서도 힙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패션을 뽐냈다.

혼자 떠난 여행임에도 마치 누군가가 찍어준 듯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사진에 한 누리꾼은 “혼행인데 사진은 누가 찍어줘요? 삼각대? 각도가 삼각대는 아닌데”라고 물었고, 이솔이는 “놀랍게도 삼각대 맞습니다”라며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해명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는 최근 SNS에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어요”라는 글을 게재해 이혼설이 불거졌지만 직접 아니라고 해명했다.
또 이솔이는 박성광과는 여행 스타일이 다르다고 밝히며 지난 여름부터 각자 여행을 다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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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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