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도 거들었다..고소영에 한결같은 ♥장동건 자랑 “매너 좋고 자상해”[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2 05: 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의 다정한 면모를 자랑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박효신 덕분에 오랜만에 자유부인 된 고소영의 하루(30년 찐친, 오픈런 맛집)’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지인들과 카페에 방문해 수다를 떨었다. 고소영은 “내 친구들이 형부(장동건)를 다 너무 좋아한다. 엄청 챙겨주고 싶어 한다. 선물도 사주고”라며 지인들도 좋아하는 남편 장동건의 인기를 자랑했다.
고소영의 지인은 “너무 자상하다. 같이 운전하고 가면 동건 씨한테 전화가 온다. 그럼 스피커폰으로 한다. 처음부터 여태껏 톤이 똑같았다. 난 그게 너무 좋다. 예전에 일할 때도 모든 스태프들이 다 좋아했다”라며 장동건의 다정함을 칭찬했다.
다른 지인도 “엄청 매너 좋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고소영은 원래 성격이 그렇다며 자상한 장동건의 매력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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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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