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리센느가 데뷔 때부터 매일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리센느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기안84는 최근 큰 사랑을 받으며 화제성을 얻은 리센느의 하루를 관찰했다.

팬들을 위한 서비스 무대를 하기 위해 기다리던 중 리센느 멤버 미나미와 메이는 기안84와 대화를 나눴다. 기안84는 "한달에 하루도 못 쉰다더라"며 진짜냐고 물었다.

메이는 "요즘은 매일매일 스케쥴이 있다"며 "일 많은 게 좋다. 매일매일 즐기면서 임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러더니 곧 "사실 일이 없었던 적은 없다. 데뷔 때부터"라고 덧붙였다.
메이는 이어 "너무 오랫동안 행사도 안 하고 활동이 없으면 저희가 이 직업에 대해 회의감을 느낄 수 있으니까 회사가 작은 행사라도 매일 보냈다"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미나미는 "초등학교 운동회도 가고 주민센터도 갔다"며 "무대 크기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센느는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채널의 인기가 높아지며 덩달아 유명세를 얻었다. 특히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 역주행 신드롬으로 시작된 상승세를 ‘Pretty Girl’까지 이어가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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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생84'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