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서장훈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채정안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BN ‘돌싱글즈’에 출연한 심규덕, 이아영 커플의 사연이 공개되었다.


결혼을 두 달 앞두고 있는 심규덕과 이아영은 이미 한 번 결혼을 미루었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한 번 (결혼을) 미뤘는데 이러는 거면 안 하는 게 맞지 않냐”라고 심각하게 말했다.
두 사람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보던 채정안은 “하면 안 되는 뉘앙스의 말들을 한다. 습관이 되어 있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두 번(재혼)이 무섭다고들 한다. 3~4번은 ‘그냥 이렇게 살자’ 이러고 산다더라. 두 번째는 한 번 실패를 했기 때문에 잘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더라”라고 경험자가 할 수 있는 깊은 조언을 했다.
실제로 이아영은 먼저 재혼을 미루자고 제안한 이유로 “두 번은 실패하고 싶지 않으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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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연애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