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생각을 못했다" 정일우, 코로나19 시절 전세계 검색어 1위였다 ('알딸딸한 참견')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2 05: 5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정일우가 자신이 만든 레시피를 언급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데뷔 20주년 배우 정일우 10년지기 안재현과 거침없이 하이 텐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알딸딸한 참견' 영상

이날 정일우는 예능 출연도 한다며 과거 KBS 2TV '편스토랑'에 나갔다고 말했다. 이에 안재현은 "코로나19 시기에 정일우가 '편스토랑'에서 맨 처음 개발했던 커피가 있다. 그게 달고나 커피다"라고 밝혔다.
'알딸딸한 참견' 영상
그러자 듣던 허경환과 뮤지는 "들어본 것 같다", "엄청 많이 젓는 거 아니냐"라고 기억해냈다. 달고나 커피는 인스턴트 커피, 설탕, 뜨거운 물을 크림처럼 될 때까지 휘저어 우유에 올려 마시는 음료다.
해당 레시피는 자가 격리를 해야 했던 코로나19 시절 많은 이들의 무료함을 달래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정일우는 "그걸로 뉴욕 타임즈, BBC랑 인터뷰했다. (달고나 커피 레시피가) 그 당시 구글에서 전세계 검색어 1위였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안재현은 "그런데 정일우 이름만 빠지고 달고나만 올라간 거다"라고 말했고, 허경환은 "특허를 냈어야 했다"라고 반응했다. 그러나 정일우는 그런 생각을 아예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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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딸딸한 참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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