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원♥’ 배다해, 시조부와 합가도 모자라 건강 아침 밥상까지 “너무 예쁨 받아”(동상이몽2)[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2 05: 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다해가 시할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배다해, 이장원 부부가 출연했다.

배다해, 이장원 부부는 이장원의 100세 할아버지와 5개월째 합가 중이라고 밝혔다. 배다해는 시할아버지를 위해 아침 식사로 7가지 메뉴를 준비하기도.
이장원은 합가 생활에 전혀 불만이 없다고 말했디만 배다해는 “긴장도가 0인 사람이 100이 됐다. 진짜 힘들어한다. 저를 가끔 원망한다. 이렇게까지 했어야 했냐, 도망칠 수 있었다, 이렇게 이야기한다”라고 폭로했다.
배다해는 “저는 생각보다 할만 하고 재밌다. 오빠가 생각보다 하는 일이 많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조건으로. 둘이 살 때보다 제약이 있지만 또 언제 경험해보고 이런 이쁨을 받아보겠냐”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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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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