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겸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스파이더맨 코스튬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주인공 젠데이아 콜먼이 울고갈 코스프레로 싱크로 99%의 미모를 과시했다.
1일 홍영기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에펠탑이 청량한 하늘 아래에서 훤히 보이는 파리 시내를 배경으로 둔 홍영기는 이색적인 차림으로 시선을 끌었다.


바로 최근 개봉해서 단 기간 내 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스파이더 맨'의 복장이었다. 복면은 쓰지 않았지만 스파이더맨의 상징인 진한 붉은 색과 블루가 섞이고 거미줄 모양과 거미 마크가 가슴팍에 박힌 코스튬은 홍영기의 몸에 딱 달라 붙어 있었다. 이 와중에 홍영기는 액세서리 착용을 잊지 않았다. 또한 무릎까지 오는 거울 셀카는 그의 완벽한 몸매 라인을 더욱 부각시켰다.

네티즌들은 "보통 캣우먼이나 할리퀸을 보는데 깜짝 놀랐다", "파리 안 덥나요? 코스튬 더울 거 같아요", "이런 것도 소화하다니 대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영기는 3살 연하의 인플루언서 남성과 결혼,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홍영기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