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다은이 오키나와 가족여행 중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정다은은 7일 자신의 SNS에 "밤낮으로 알차게 놀고 먹기. 많이들 물어보신 숙소는 오키나와 부세나 테라스예요"라며 여행 근황을 전했다.
이어 "어린이가 놀기 좋은 수영장 시설을 가장 먼저 고려했다"며 "이번이 네 번째 오키나와인데, 남편과 처음 함께 왔던 곳이라 추억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리조트 수영장 앞에서 비키니를 입고 여유를 만끽하는 정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탄탄한 뒤태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몸매 관리 정말 잘했다", "여행이 더 즐거워 보인다", "건강미가 돋보인다", "휴양지와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다은은 지난 2017년 7살 연상인 방송인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 선후배 아나운서로 인연을 맺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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