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신시내티 레즈의 '영건' 애런 허랭(29)이 잭팟을 터뜨렸다. 신시내티 레즈 투수 가운데 최고 연봉을 확보하며 지난해 성과에 따른 대접을 톡톡히 받았다. 허랭은 7일(한국시간) 4년 3650만 달러에 신시내티와 재계약했다. 연평균 912만 5000 달러로 지난해 연봉 235만 달러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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