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일본 출신 '괴물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27.보스턴 레드삭스)가 미국 무대 정식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여전히 위력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마쓰자카는 7일(이하 한국시간)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딘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그레이프프루트리그 시범경기에 선발등판, 3이닝을 2피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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