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박찬호(34.뉴욕 메츠)에게 다음 등판이 더욱 중요하게 됐다. 경쟁자들이 연일 힘을 내면서 박찬호를 더욱 옥죄고 있기 때문이다. 메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전에 관심을 모은 2명의 투수를 내세웠다. 3선발이 유력한 것으로 뉴욕 언론이 평가하는 존 메인과 박찬호의 직접적인 경쟁자 마이크 펠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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