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강필주 기자]2010시즌 프로야구가 600만 관중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이라는 기념비를 세웠다. 여기에 페넌트레이스 우승팀 SK는 구단 사상 최다승과 더불어 최다 관중몰이에 성공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시즌 최종전...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역시 4번타자였다. 한화 4번타자 최진행(25)이 시즌 최종전에서 화끈하게 휘몰아쳤다. 최진행은 2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KIA와의 홈경기에서 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5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특히 ...
[OSEN=인천, 강필주 기자]'2011시즌이 더 기대를 모은다'.넥센 히어로즈가 아쉬움과 희망이 교차했던 2010시즌을 마쳤다.넥센은 26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시즌 최종전인 SK와의 원정경기에서 4-5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최종 52승 78패 3무에 승률 3할9푼1...
[OSEN=인천, 강필주 기자]페넌트레이스 우승을 차지한 SK 와이번스가 무서운 뒷심을 발휘, 창단 후 최다승으로 기분좋게 마무리했다.SK는 26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이자 시즌 최종전에서 최동수의 극적인 ...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다승왕 싸움의 캐스팅보드 역할을 한 한화가 연이틀 젊은 에이스들을 물먹였다. 한화는 지난 25일 문학 SK전에서 단독 다승왕 굳히기에 도전한 김광현을 무너뜨렸다. 6회까지 1점도 뽑지 못하며 끌려다녔지만 7회 최진행과 장성호의 연...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가 다승왕을 노리던 양현종을 무너뜨리며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한화는 26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KIA와의 최종전에서 최진행의 시즌 32호 역전 스리런 홈런이 터지는 등 타선의 폭발에 힘입어...
[OSEN=잠실, 박현철 기자]"플레이오프까지 선수단을 잘 추스르며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 다시 포스트시즌을 준비하게 된 감독은 필승 카드가 되어줄 좌완 유망주의 뜻깊은 승리를 축하했다. 선동렬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시즌 최종전 승리 후 짧게 ...
[OSEN=잠실, 박광민 기자]"주찬이형과 경쟁 덕분에 자극이 됐다. 끝까지 함께한 주찬이형에게 고맙다".'슈퍼소닉' 이대형(27, LG 트윈스)이 '대도전쟁'에서 김주찬(29, 롯데 자이언츠)의 추격을 뿌리치고 4년 연속 도루왕에 등극했다. 이대형은 26일 잠실구장에서...
[OSEN=잠실, 박현철 기자]아쉬움 속에서 그는 점진적으로 발전의 길을 걸었고 그 끝에 잊을 수 없는 한 시즌을 보냈다. 삼성 라이온즈의 '젊은 피' 좌완 차우찬(23)이 생애 첫 10승을 거두는 동시에 승률왕좌에 올랐다. 차우찬은 26일 잠실 LG전에 선발...
[OSEN=잠실, 박광민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차우찬의 호투를 앞세워 승리를 거두며 2010CJ마구마구 프로야구 정규 시즌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삼성 좌완 '영건' 차우찬은 완투승을 거두면서 승률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 '슈퍼소닉' 이대형은 도루 1...
[OSEN=잠실, 박현철 기자]"하늘이 나를 도운 것 같다". 최고의 한 시즌을 구가한 주포는 포스트시즌에서의 활약상을 위해 몰두하고 있다. '빅 보이' 이대호(28. 롯데 자이언츠)가 도루를 제외한 타격부문 7관왕의 기쁨을 동료들에게 돌렸다. &nb...
[OSEN=대전, 이상학 기자] KIA '좌완 에이스' 양현종(22)의 다승왕 꿈이 물거품됐다. 양현종은 26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한화와의 시즌 최종전에 선발등판했으나 3⅔이닝 9피안타 2볼넷 1탈삼진 8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갔다. 팀이...
[OSEN=박현철 기자]오는 29일부터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는 3위 두산 베어스와 4위 롯데 자이언츠가 준플레이오프 엔트리 26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오후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두산과 롯데 양 구단의 엔트리 26인 명단을 발...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마침내 우상을 넘었다. 한화 4번타자 최진행(25)이 시즌 32호 홈런을 작렬시켰다. 최진행은 2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KIA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0-1로 뒤지던 1회 역전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32호째...
[OSEN=인천, 강필주 기자]"삼성, 두산, 롯데 어느 팀이 올라와도 상관없다".다승 타이틀이 확정된 SK 에이스 김광현(22)이 한국시리즈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경기 넥센전에 앞서 '삼성, 두산, 롯데 세 팀 ...
[OSEN=잠실, 박광민 기자]"도루왕 욕심이 없다면 거짓말이다"고 말한 '슈퍼소닉' 이대형(27, LG 트윈스)이 '대도전쟁'에서 김주찬(29, 롯데 자이언츠)의 추격을 뿌리치고 4년 연속 도루왕에 등극했다. 이대형은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0CJ마구마구 프로야구...
[OSEN=박현철 기자]전날(25일) 3안타 맹타가 무색한 침묵이다. 김태균(28. 지바 롯데 마린스)이 팀의 끝내기 패배 속 공헌도 없이 아쉽게 경기를 마쳤다. 김태균은 26일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벌어진 오릭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하루가 지났지만 여운이 남아있었다. 지난 25일 문학 SK-한화전은 여전히 화제였다. 이날 경기에서 한화는 6회까지 무득점으로 묶이다 7~9회에 몰아치며 7-1 역전승을 거뒀다. 페넌트레이스 1위를 확정지은 SK로서는 큰 의미를 두지 ...
[OSEN=잠실, 박현철 기자]"1994년 우승의 기억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 데뷔팀에서 은퇴식을 치르게 된 베테랑은 현역 시절의 감회와 팬들의 성원 속에 감격을 금치 못했다. 프로야구 1세대 스위치 히터로 명성을 떨친 박종호(37. LG 트윈스)가 알찬...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허전한 마음이다". 조범현 KIA 감독이 한 해를 돌아보는 소회를 밝혔다. 조 감독은 2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한화와의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시즌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조 감독은 "허전하다.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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