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희망은 살아있습니다. 남은 경기에서 승률 5할 이상을 유지하면 충분합니다". 김동광 안양 KT&G 감독이 다시 팀을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키기 위해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김 감독은 7일 ...
서울 삼성이 파죽의 4연승을 달리며 하루만에 단독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삼성은 7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네이트 존슨(21득점, 9리바운드)과 서장훈(20득점, 10리바운드)의 활약...
FC 서울 박주영(21)이 배구장 나들이에 나섰다. FC 서울 선수단과 프런트는 7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을 찾아 여자 프로배구 2005~2006 KT&G V리그 GS칼텍스-KT&G 경기를 관전했다. 박주영 김동진 김은중과 함께 지난 6일 입단을 공식 발...
6연패를 당하는 등 1승 8패로 최악의 3라운드를 보낸 안양 KT&G가 4라운드에서 2연승을 거두며 힘을 내기 시작했다. KT&G는 7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단테 존스(33득점 16리바운드)의 ...
광주 신세계가 용인 삼성생명을 대파하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신세계는 7일 광주 구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금호 아시아나배 2006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더블 더블'을 기록한 용병 앨라나 모니크 비어드(...
마주 보고 달리는 열차처럼 정면으로 맞부딪치게 됐다. 삼성화재의 78연승을 저지했던 현대캐피탈이 이번엔 프로배구 최다 연승 기록을 목전에 두고 삼성화재를 만났다. 삼성화재도 창단후 10년 넘게 특정 팀에 연패가 한번도 ...
다른 팀들이 1승을 말할 때 대한항공은 단 한 세트를 소망했다. 하지만 그 한 세트는 잡힐 듯 잡힐 듯 이번에도 잡히지 않았다. 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펼쳐진 프로배구 2005~2006 KT&G V-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삼성화재가 대한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랑스 리그 1이 2005년 '세계 3대 리그'에 선정됐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www.iffhs.de)를 통해 발표한 세계 리그 순위에서 잉글랜드, 이탈리아가...
잉글랜드 첼시에서 활약하고 있는 미카엘 에시앙이 결국 부상 때문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출전을 포기했다. 영국 로이터 통신은 7일(한국시간) 조세 무리뉴 첼시 감독의 말을 인용, 가나 국가대표인 에시앙이 발목 부상이 완...
이영표(토튼햄)에게 경기 도중 비신사적인 태클로 부상을 입힌 맨체스터 시티의 프랑스 출신 수비수 다비드 소메이가 3경기 출장금지 처분을 내린 잉글랜드 축구협회(FA)의 결정에 반발하고 나섰다. 영국 BBC 방송은 7일(이하 한...
잉글랜드 아스날의 주장인 프랑스 대표팀 간판 스트라이커 티에리 앙리(28)가 다음 시즌에도 아스날에서 계속 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영국 로이터 통신은 7일(한국시간) 영국 대중일간지 을 인용해 앙리가 아스날을 사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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