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홍윤표 기자]기다리던 한 방이 끝내 터지지 않았다. 5월5일 시즌 7호 3점홈런으로 1950년 일본프로야구 양리그제 실시 이후 요미우리 구단 통산 8000호 이정표를 세웠던 이승엽(31)은 6일 도쿄돔 홈구장에서 가진 야쿠르트 스왈로즈전에서 4타석 모조리 범타(2삼진 포함)로 물러나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요미우리가 1-2로...
[OSEN=고용준 기자] 2004년 6월 14일 이후 횟수로 3년, 무려 1057일만에 개인전 승리를 추가한 최인규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6일 서울 삼성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MBC게임전서 4세트에 출전 2-2 동점을 만든 그는 "정말 기다렸던 1승"이라며...
[OSEN=고용준 기자] "나갈 생각이 없었지만 팀원들이 밀어줘서 출전할 수 있었다." 멋진 끝내기로 공군 에이스를 2연승으로 이끈 '황제' 임요환(27, 공군)은 6일 서울 삼성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MBC게임전을 마치고 가진 인터뷰 자리에서...
[OSEN=대전, 이선호 기자]10년 만의 그랜드슬램이었다. 한화 내야수 백재호(33)가 6일 대전 KIA전에서 KIA 투수 이대진(33)을 상대로 3-2로 앞선 5회말 결정적인 만루홈런을 뿜어냈다. 개인 통산 네 번째 그랜드슬램이었다. 그런데 10년 전 세 번째 만루홈런도 이대진을 상대로 터트린 것이었다. 백재호는 이날 선발...
[OSEN=이선호 기자]컨디션 난조로 2군서 복귀 준비 중인 KIA 우완투수 김진우(25)의 첫 실전 피칭에서 다소 미흡한 내용을 보였다. 김진우는 6일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종합선수권대회 성균관대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5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스피드는 140~143km를 마크했다. 투구수는 57개를 기록했다. 현재 80%의...
[OSEN=잠실, 김영준 기자] LG와의 잠실 3연전을 전승한 두산 베어스의 기세가 하늘을 찌를 듯하다. 두산은 6일 LG전마저 8-2로 대승, 시즌 첫 4연승에 성공하며 5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김경문 두산 감독은 승리 직후 "LG와의 3연전 내내 타선이 잘 터져줘 생각지 않게 3연승까지 했다. 기대치 않았던 3연승이었던 만큼 이...
2007 삼성PAVV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이닝 무실점 선발승으로 시즌 첫 승을 올린 두산 김명제가 경기 후 히어로 인터뷰를 갖고 있다./잠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2007 삼성 PAVV 프로야구>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수원, 박선양 기자] 김시진 현대 유니콘스 감독이 6일 49세 생일을 맞아 기분 좋은 '파티'를 가졌다. 현대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은 SK와의 수원 홈 경기 30분 전 라커룸으로 김시진 감독을 모신 다음 '깜짝 생일 파티'를 열었다. 김 감독이 촛불을 끄고난 후 염경엽 코치가 김 감독의 얼굴에 생크림을...
2007 삼성PAVV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2로 완승을 거두며 시즌 첫 4연승을 거두고 LG를 최하위로 끌어내린 두산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잠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2007 삼성 PAVV 프로야구>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OSEN=김영준 기자] 주니치 이병규가 6경기 22타석만에 안타를 기록했다. 이병규의 시즌 30호 안타였다. 이병규는 6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쳐냈다. 9회말 투아웃에서 나온 우전 안타였다. 이병규는 지난 4월 29일 첫 타석에서 안타를 터트린 이후 대주자로 나선 1경기를...
[OSEN=수원, 박선양 기자]"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이 될 것 같다". 김시진 현대 감독은 6일 선두 SK와의 경기에서 7-3으로 역전승을 거둔 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선두팀에 역전승으로 3연전서 2승 1패로 우위를 점한 데다 생일에 짜릿한 뒤집기승을 거뒀기에 감격스러웠던 것이다. 김 감독은 경기 후 "경기...
[OSEN=대전,이선호 기자]3경기 32득점. 홈런 9방으로 21득점. 9홈런 가운데 솔로포는 단 1개. 이번 KIA와의 주말 3연전에서 보여준 한화의 홈런포의 위력이었다. 한화는 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백재호의 만루포 등 홈런 4개를 앞세워 13-5로 승리, 주말 3연전을 모조리 쓸어담고 6연승을 달렸다. 시즌...
[OSEN=부산,손찬익 기자] '큰 형님' 양준혁(38)의 존재가 더욱 빛나는 경기였다. 양준혁은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원정 경기에서 시즌 8,9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7연패에 빠진 팀을 구하면서 이날 홈런 1개를 추가한 김태균(한화)와 함께 홈런 공동 1위로 점프했다. 1회 2사 후 첫 타석에서 양준혁은 롯데...
[OSEN=잠실, 김영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LG와의 잠실 3연전을 싹쓸이하고, 시즌 첫 4연승에 성공했다. 두산은 6일 LG와의 잠실 홈경기를 8-2로 낙승, 단숨에 5위까지 도약했다. 두산 선발 김명제는 6이닝 무실점으로 5번째 등판만에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 반면 LG는 두산전 3연패 포함, 4연패를 당해 최하위로 떨어졌다....
2007 삼성PAVV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의 7회말 무사 1루서 안경현이 8-1을 만드는 쐐기 투런홈런을 날리고 홈인, 김광림 코치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잠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2007 삼성 PAVV 프로야구>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OSEN=고용준 기자] 공군 에이스 '올드 게이머'들이 선배들의 매운 맛을 제대로 보여줬다. 2년만에 호흡을 맞춘 강도경(26)-김선기(25) 조합과 3년만에 개인전 승리를 따낸 최인규(26), '황제' 임요환(27)은 디펜딩챔피언 MBC게임을 울렸다. 공군은 이날 기분 좋은 승리로 개막 3연패 이후 2연승을 내달리며...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기나긴 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삼성은 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최선참' 양준혁의 홈런 2방과 안지만-권혁-오승환의 철벽투에 힘입어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지난 4월 27일 수원 현대전에서 패한 이후 7경기 연속 고배를 마셔야 했던 삼성은 이날 승리로 연패의...
[OSEN=수원, 박선양 기자]연속 도루를 허용하며 상한 자존심을 홈런포로 회복했다. 국내 최고령 포수 김동수(39)가 투런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으로 팀승리를 이끌었다. 김동수를 비롯한 현대 선수단은 이날 49세 생일을 맞은 김시진 감독에게 승리를 선물했다. 현대가 6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선두 SK와의 경기에서 김동수의 호타에 힘입어...
2007 삼성PAVV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5회초 1사 1,2루서 이종렬의 병살타 때 2루로 슬라이딩한 1루주자 이대형과 두산 유격수 이대수가 언쟁을 벌이자 LG 윤덕규 코치가 2루로 달려가 이대수를 떼어놓고 있다./잠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2007 삼성 PAVV...
2007 삼성PAVV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5회초 1사 1,2루서 이종렬의 병살타 때 2루로 슬라이딩한 1루주자 이대형과 두산 유격수 이대수가 언쟁을 벌이자 LG 윤덕규 코치가 2루로 달려가 이대수를 밀며 떼어놓고 있다./잠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2007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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