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2-2으로 맞서던 6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한화 추승우의 유격수 앞 땅볼 때 LG 박경수가 1루주자 이양기를 포스아웃시키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0일 목동 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초 1사 주자 1,2루 롯데 홍성흔이 중월 스리런 홈런을 날린 후 덕아웃에서 환호하고 있다./목동=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0일 목동 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초 무사 주자 1루 롯데 조성환이 우중간 안타를 날리고 있다./목동=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2-1으로 뒤지던 5회말 LG 공격, 동점 홈런을 날린 선두타자 조인성이 봉중근과 기뻐하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2-1으로 앞서던 5회초 한화 공격, 2사 1,2루 상황에서 마지막 타자를 삼진으로 잡은 LG 봉중근이 환호하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OSEN=인천, 강필주 기자]○…11일부터 SK 1군 훈련에 포수 인스트럭터가 합류한다. 김성근 SK 감독은 10일 문학 삼성전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내일부터 일본에서 포수 인스트럭터가 온다"면서 "앞으로 2주 동안 1군과 함께 다니게 된다"고 밝혔다. 김 감독이 밝힌 인스트럭터는 미우라...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2-0으로 뒤지던 4회말 LG 공격,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솔로 홈런을 날린 페타지니가 동료선수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2-0으로 뒤지던 4회말 LG 공격,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페타지니가 솔로 홈런을 날리고 타구의 궤적을 바라보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0일 목동 구장에서 벌어졌다. 5회초 2사 1,2루 롯데 최기문의 3루 쪽 파울타구를 히어로즈 3루수 황재균이 끝까지 따라갔지만 아슬아슬하게 놓치고 있다./목동=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2-0으로 뒤지던 4회말 LG 공격,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솔로 홈런을 날린 페타지니가 유지현 코치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2-0으로 뒤지던 4회말 LG 공격,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솔로 홈런을 날린 페타지니가 베이스를 돌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0일 목동 구장에서 벌어졌다.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히어로즈 브룸바에 이어 이숭용을 롯데 최기문 포수가 플라이 아웃처리 하고 있다./목동=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0일 목동 구장에서 벌어졌다. 4회말을 무실점으로 마무리한 롯데 선발 송승준이 입에 바람을 넣고 있다./목동=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0일 목동 구장에서 벌어졌다. 3회말 첫타석에서 히어로즈 황재균이 투수 앞 내야안타를 쳤을때 롯데 선발 송승준이 3루수 문규현보다 먼저 몸을 던져 공을 잡아내고 있다./목동=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0일 목동 구장에서 벌어졌다. 3회말 첫타석에서 히어로즈 황재균이 투수 앞 내야안타를 쳤을때 몸을 던져 바운드 볼을 잡은 롯데 선발 송승준이 3루수 문규현의 도움을 받으며 1루로 송구하려다 포기하고 있다./목동=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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