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세리머니 했다" 신기록 무산된 단타가 이렇게 기쁠 줄이야…'KBO 초고속 적응' 6주 알바생, 정규직 향해 성큼성큼
비록 대기록이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팀 승리로 이어지는 결정적인 적시타를 뽑아냈다. KIA 타이거즈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팀의 1-1로 맞선 8회초 1사 1,3루에서 역전 결승타를 뽑아냈다. 팀의 3-1 승리를 이끄는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위닝시리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