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상수(22)는 1경기를 제외한 전 경기를 소화 중이다. 체력 소모가 많은 유격수로 활약하면서 이만큼 출장한다는 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20대 초반의 '젊은 피' 김상수도 예외는 아니...
[OSEN=이상학 기자] "후배들을 보며 배운다". 한화 좌완 박정진(36)은 팀 내 투수 조장이다. 최고참 박찬호가 있지만 수년간 투수들을 이끌어온 박정진만한 투수 조장 적임자를 찾기 어렵다. 동안의 외모를 자랑하는 그는 얼굴 만...
[OSEN=이상학 기자] 이제 홈팬들 앞에서 체면이 선다. 최하위 한화가 시즌 막판 눈에 띄게 높아진 홈경기 승률로 잃어버린 대전 팬들의 민심을 되돌리고 있다. 한화는 올해 대전·청주구장 홈 60경기에서 25승35패로 승률 4할1푼6리...
[OSEN=윤세호 기자] 넥센의 영웅들이 2012시즌 주요 부문 타이틀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타석에선 4번 타자 박병호(26)가 홈런(29개)·타점(97타점)·장타율(0.564) 부문 정상에 위치하고 있고 리드오프 서건창(23)은 도루 36개로 이 부문...
[OSEN=손찬익 기자] '영원한 에이스' 배영수(삼성)가 20일 광주 KIA전서 9월 첫 승에 도전한다. 배영수는 이번달 두 차례 선발 등판에 나섰지만 2패를 떠안았다. 4일 LG전 5⅔이닝 4실점(7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1일 한화전 4이닝 6실점...
[OSEN=이상학 기자] 이대로 시즌을 마감할 수 없다. '코리안특급' 한화 박찬호(39)의 마운드 복귀가 다시 한 번 검토되고 있다. 지난 10일 팔꿈치 뼛조각 통증으로 한국프로야구 데뷔 후 처음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박찬호는 최근 ...
[OSEN=고유라 기자]이제부터 시험대이다. 넥센은 수장의 갑작스러운 경질에도 오히려 2연승을 달렸다. 지난 17일 김시진 전 감독의 경질 후 18, 19일 잠실 LG전에서 내리 2연승을 거두며 5위 KIA를 반 경기차로 추격했다. 오랜만에 반...
[OSEN=고유라 기자] 3루타는 장타지만 장타자가 치지 않는 희한한 안타다. 담장을 넘지 못한 공이 그라운드 안에서 중계되는 사이 3루까지 도달하려면 장타력보다는 빠른 발이 필요하다. 2007년 이종욱, 2008년 김주찬, 2009년 김원섭...
[OSEN=윤세호 기자] “0-10으로 지고 있는 상황이라도 나올 수만 있다면 상관없어요. 야구를 시작하면서 정한 제 첫 번째 목표니까요. 꼭 1군 마운드 밟고 싶습니다.” 지난 4일 처음으로 1군에 합류한 만 18세의 고졸 신인투수의 ...
[OSEN=이선호 기자]과연 2관왕에 성공할 것인가. KIA의 공격력은 리그 최하위 수준이다. 4강 탈락의 원인이다. 개인타이틀도 흉작이다. 홈런과 타점, 타율 등 주요 공격 타이틀과는 거리가 멀다. 홈런과 타점 10걸에 들어있는 선수...
[OSEN=부산, 이대호 기자] 4연패에 빠지며 2위 자리까지 빼앗긴 거인군단, 최근 부진의 원인은 역시 타격부진이다. 롯데는 19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안타 7개를 치고도 무득점에 그쳐 0-7로 패했다. 이날...
[OSEN=고유라 기자] 지난해 15패 투수가 1년 만에15승 투수가 됐다. 넥센 히어로즈의 우완 에이스 브랜든 나이트(37)는 지난 18일 목동 LG전에서 7이닝 2실점으로 승리하며 시즌 15승째를 거뒀다. 전날까지 14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였...
[OSEN=이상학 기자] "파트너 고르기는 없다". 시즌 막판 2위 경쟁이 재점화되고 있는 가운데 1위 삼성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위 삼성은 페넌트레이스 우승 확정까지 매직넘버 '10'을 남겨놓고 있다. 2위 SK와는 5경기차....
[OSEN=윤세호 기자] 한화의 2년차 좌완투수 유창식이 LG전 호투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인가. 한화와 LG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2 팔도 프로야구’ 양 팀의 시즌 19차전에서 각각 유창식과 벤자민 주키치를 선발투수로 예고...
[OSEN=잠실, 윤세호 기자] LG 신인 우투수 신동훈(19)이 1군 무대 첫 등판에서 1이닝 삼자범퇴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신동훈은 19일 잠실 넥센전 8회초 2-7로 뒤진 상황에서 1군 무대 두 번째 출장이자 첫 번째 등판에 임했다....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삼성 좌완 투수 차우찬(25)이 또 다시 홈런 악몽에 시달렸다. 삼성도 우승 매직넘버 '10'을 줄이지 못했다. 삼성은 19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6-8 재역전패를 당했...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사이클이 올라오고 있다". 한화 외야수 고동진(32)이 결정적인 한 방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고동진은 19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삼성과의 홈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장, 5-6...
블랙핑크 지수,'볼륨치마라 착석이 어려워'
알렉사, 아찔
과즙세연, 아찔하게
트와이스 사나, 예쁜 꽃이 활짝~
에스파 카리나, 머리카락 한올까지 명품 비주얼 [O! STAR 숏폼]
박규영, 신발까지 명품 풀세트 [O! STAR 숏폼]
'꽃을 입고 등장한 지수' 넷플릭스 월간남친 [O! STAR 숏폼]
아이들 미연, 공항 질주하는 댕댕이 [O! STAR 숏폼]
치어리더 하지원,’코트의 피겨 요정’ [O! SPORTS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