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멤버? 솔직히 말 안 돼...드레곤볼처럼 흩어지지만 않는다면" KCC 최준용, 승리 후 "내가 성공했다고 느껴" [현장인터뷰]
"아무리 생각해도 멤버가 말이 안 됩니다."부산 KCC 최준용이 다시 한 번 '봄초이'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공수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친 그는 현재 KCC 선수단을 향한 남다른 애정까지 숨기지 않았다.부산 KCC는 7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2차전에서 고양 소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