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도쿄(일본), 이상학 기자]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야구대표팀이 첫 경기 호주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한국은 16일 오후 12시 일본 도쿄돔에서 APBC 예선 첫 경기 호주전을 치른다. 전날(15일) 문...
[OSEN=홍지수 기자] 마침내 뉴욕 양키스 ‘에이스’ 게릿 콜(33)도 사이영상을 수상했다.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6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 수상자로 콜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콜은 케빈 가우스...
[OSEN=이후광 기자] 한국시리즈에서 좌타자가 많은 LG 상대로 좌완 불펜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낀 KT가 ‘좌완 최대어’ 함덕주(28) 영입전에 참전할까.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 15일 2024년 FA(자유계약선수) 자격 선수 명...
[OSEN=홍지수 기자] SSG 랜더스는 15일 이마트24와 함께 ‘이마트24 삼진 기부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이마트24 삼진 기부 캠페인’은 이마트24의 숫자 24와 야구의 2사 ...
[OSEN=조형래 기자] 피치클락을 도입해서 경기 시간 단축과 흥행 부활을 모두 손에 넣은 메이저리그가 여기서 만족하지 않는다. 피치 클락 도입 1년 만에 재조정 논의에 돌입했다.미국스포츠매체 ‘ESPN’은 소식통을 인용해...
[OSEN=홍지수 기자] 19승, 20승을 거둬도 지금껏 사이영상 인연이 없었던 11년 차 우완 게리 콜(33·뉴욕 양키스). 올해 드디어 받았다.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6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 수상자로 콜이 선정...
[OSEN=조형래 기자] 30대 중후반의 적지 않은 나이, 그리고 B등급이라는 다소 부담스러운 보상 규정에도 인기가 적지 않다. 경쟁이 불가피하지만 팀 내 대체불가다. 롯데 자이언츠는 전준우(37)와 안치홍(33)의 잔류에 총력을 기울일...
[OSEN=백종인 객원기자] LG 트윈스와 찜찜하게 결별한 투수 애덤 플럿코(32)가 MLB 복귀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메이저리그 소식에 정통한 뉴욕 포스트의 기자 존 헤이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X(트위터) 계정에 &ld...
[OSEN=한용섭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베테랑 거포 나카타 쇼(34)가 옵트 아웃을 선언하고 새로운 팀을 찾아 나선다.일본 매체들은 지난 15일 나카타가 요미우리와 맺은 3년 계약에서 한 시즌만 뛰고 옵트 아웃을 선택했다고 전...
[OSEN=도쿄(일본), 이상학 기자] 빼어난 실력만큼 남다른 넉살을 자랑하는 ‘KBO 홈런왕’ 노시환(23·한화 이글스)이 일본 기자들도 미소짓게 했다.15일 일본 도쿄돔. 오전 11시10분부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나...
[OSEN=한용섭 기자]LG 트윈스가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면서 시즌은 끝났다. 이제 스토브리그, FA 시장이 시작된다.KBO는 15일 2024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4년 FA 자격 선수는 총 34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8명, B 등...
[OSEN=한용섭 기자] 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의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차명석 LG 단장은 어려운 문제를 받아들였다. 마무리 투수 고우석(25)이 메이저리그의 신분 조회를 받았기 때문이다.KBO는 15일 "메이저리그(MLB) 사무국...
[OSEN=길준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25)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KBO는 지난 15일 “지난 14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LG 고우석, 키움 이정후에 대한 신분조회 요청을 받고, 오늘(15일) &ldquo...
지지 하디드, 가릴 곳만 가린 전신 망사 시스루 드레스
벨라 하디드,'크로셰 드레스로 고혹적인 아름다움 분출'
켄달 제너, 파격적인 코르셋 시스루 드레스
비토리아 세레티,'디카프리오와 결혼에 골인하나!
BTS(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투어 시작 [O! STAR]
‘숨소리까지 들려’ 싸이커스, 라이브로 선보이는 신곡 ‘Okay(오케이)’ [O! STAR]
세이마이네임,'KIA 타이거즈 하프타임 공연' [O! SPORTS]
윤경호 ‘골하트’ 박지훈 ‘저장’ 케미 폭발 포토타임 [O! STAR]
영화관 함성으로 가득 채운 ‘라이즈’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