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러니 우승했지’ 80억 FA 유격수, 5할 승률에도 왜 웃지 않았나 “5할 목표로 야구한 적 없다, 목표는 무조건 1등”
5할 승률에도 만족은 없다. 특급 유격수의 목표는 첫째도 둘째도 우승이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주전 유격수 박찬호는 지난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4차전에 2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득점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1-0 신승을 이끌었다. 여기에 수차례 호수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