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광민 기자] 투수는 선수이기 이전에 사람이다. 그래서 위기 순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긴장한다. 특급 마무리인 '돌부처' 오승환(29, 삼성) 역시 "나도 위기 순간에 긴장되긴 마찬가지"라고 말할 정도다. 오승환이 이 정도라면 말은 다 했다.LG 트윈스 유니...
[OSEN=손찬익 기자] 더 이상 무너질 수 없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 특급 장원삼(28)이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장원삼이 3일 대구 넥센전에서 친정팀을 상대로 5승 사냥에 나선다. 그동안 장원삼은 넥센만 만나면 고전했다. 지난해 넥센과의 상대 전적에서 1승 2패...
[OSEN=이대호 인턴기자] 두산 베어스 외국인투수 더스틴 니퍼트(30)가 연패를 끊을 것인가. 두산은 2일 잠실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에 패하며 4연패에 빠졌다. 거기에 최근 10경기 성적은 2승8패로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다. 두산은 지난달 13일 5위에서 6위로 내...
[OSEN=고유라 인턴기자] 3연전 첫 경기에서 한 점 차로 치열한 접전을 벌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가 3일 11차전을 갖는다. 전날(2일) SK를 꺾고 2연승을 달렸지만 롯데와 다시 공동 4위로 4강 티켓을 놓고 경쟁 중인 LG는 3일 선발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2년만에 30세이브 달성하게 돼 기쁘다". '끝판대장' 오승환(29, 삼성)이 역대 최소 경기 30세이브 타이 기록을 수립했다. 오승환은 지난 2일 대구 넥센전서 5-3으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올라 첫 타자 지석...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첫 시작을 멋지게 하게 돼 기쁘다".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덕 매티스(28)가 국내 무대 첫 등판을 승리로 장식했다. 매티스는 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무실점(7피안타 3볼넷 3탈삼진) 호투하며 5-3...
[OSEN=강필주 기자]"정정당당하게 이기고 싶었다".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었던 순간에도 의연하게 대처했다. 그리고 한달만에 자신도 팀도 귀중한 승리를 가져갔다. '광속 사이드암' LG 박현준(25)이 친정팀 SK를 상대로 시즌 11승 고지에 올랐다. 박현준은 2일...
[OSEN=강필주 기자]SK 박경완(39)이 발목 수술로 시즌아웃이 결정됐다.SK는 박경완이 지난달 26일 일본 도쿄 시세카이 병원에서 오른 발목 족관절 관절경 수술에 나섰다고 1주일이 지난 3일에야 밝혔다. 염증제거와 함께 자극이 발생되는 부위의 골극을 제거하...
[OSEN=강필주 기자]SK 와이번스가 오는 5일 문학 KIA전을 맞아 '11번가 이벤트 데이' 행사를 실시한다.SK텔레콤의 오픈마켓인 11번가(www.11st.co.kr)는 소비자를 위한 독특한 보상제와 감성적 쇼핑체험을 추구, 국내 오픈마켓 시장에 새로운 문화...
[OSEN=박현철 기자] 약 13개월 만의 1경기 4안타. 무리하게 띄우지 않고 컨택에 집중한. 테이블세터로서 '이 보다 좋을 수 없는' 타격이었다. KIA 타이거즈의 맏형 이종범(41)이 제 위력을 확실히 뽐냈다. 이종범은 지난 2일 잠실 두산전에 2번 타자 우...
[OSEN=박광민 기자] '이적생' 송신영(34)이 LG 트윈스 구세주가 됐다. 그는 뒷문이 불안해 올 시즌 농사 자체가 위기에 빠질뻔한 LG를 자신의 손끝에서 뿌린 공으로 살려냈다.송신영은 2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5-4로 앞선 8...
[OSEN=이상학 기자] "미리 얘기하면 재미없잖아". 한화 한대화 감독은 함구령을 내렸다. '괴물 에이스' 류현진(24)의 선발 등판날을 비밀리에 부친 것이다. 지난 주말 2차례 구원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친 류현진은 이번주부터 선발 로테이션에 정상 복귀하기로 했다....
[OSEN=이상학 기자] 누구도 예상치 못한 세이프티 번트. 친정팀을 뒤흔드는 허를 찌른 기습이었다. 한화 '멕시칸 독수리' 카림 가르시아(36)는 올해 '친정팀' 롯데에 유독 약했다. 지난 2일 대전 롯데전 전까지 롯데를 상대로 5경기에서 20타수 3안타 타율 1할5푼 1...
[OSEN=이상학 기자] "LG는 생각할 필요없다.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롯데와 LG는 7월을 공동 4위로 마쳤다. 8월 첫 경기에서도 나란히 승리하며 공동 4위 자리를 유지했다. 그야말로 본격적인 4강 경쟁. LG의 성적에도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
[OSEN=박현철 기자] "히어로 단상은 처음이다". 상승 바람을 탄 상태에서. 그것도 빈약한 타선 지원 속 분전한 선발투수를 위해 제 몫을 했다는 점이 스스로 기뻤던 모양이다. 이승엽(35. 오릭스)이 천금 결승 2루타를 때려낸 감회를 밝혔다. 이...
[OSEN=이상학 기자] 시즌 두 번째 맞대결. 이번에는 누가 웃을까. 3일 대전구장에서는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시즌 12차전 맞대결이 벌어진다. 한화는 7년차 우완 투수 양훈(25), 롯데는 8년차 좌완 투수 장원준(26)이 각각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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